2025 회고
·
프로젝트 & 활동
항해 작년 말부터 시작했던 부트캠프를 4월에 수료했다. 잘하면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 환경에서 꾸준히 공부 의욕을 얻는다는게 가장 큰 아웃풋이었다. 이후에 학습메이트도 두 번 했고, 거기서 만난 사람들과 스터디도 하게되면서 일 년을 항해로 꽉 채웠다고 해도 될 정도다.원래 목표였던 수료 후 이직은 실패했고, 내 실력의 바닥을 자꾸 만나면서 좌절도 많이 했지만..무서움을 극복하고 신청했던 나를 칭찬한다. 배웠던 내용은 크게 `클린코드` - `성능 최적화` - `테스트코드` - `리액트원리`였다. 나한테 영향을 많이 줬던 순서다. 업무하면서 "코드가 이게 최선인가.."를 생각해 본 적이 많았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였는지를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.업무에 기능 구현 ( =새로운 코드..